자매님께서 지난 4개월 동안 BTS 훈련을 받으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. 훈련의 시간을 통해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하시고, 삶 가운데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게 하셨음을 감사함으로 간증해 주셨습니다.